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 1245명..전날보다 54명 증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1200명대를 기록했다.
22일 방역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245명으로 나타났다.
최근 일주일간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1163명→921명→895명→1292명→1095명→1191명→1245명이다.
지난 17~18일 세자릿수로 줄었지만, 19일부터 나흘 연속 네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 최은희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1200명대를 기록했다.
22일 방역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245명으로 나타났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전날 1191명보다 54명 많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보다 73명 감소했다.
최근 일주일간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1163명→921명→895명→1292명→1095명→1191명→1245명이다. 지난 17~18일 세자릿수로 줄었지만, 19일부터 나흘 연속 네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21~22일에 검사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서울 456명, 경기 418명, 인천 95명 등 수도권에서 969명(77.8%)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276명(22.2%)이 나왔다. 경남 59명, 충북 47명, 부산 36명, 경북 33명, 충남 32명, 대구 20명, 강원 18명, 전북 11명, 광주 7명, 전남 5명, 대전·제주 각 3명, 울산 2명 등이다.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joy@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정부 긴급 안보점검회의 개최
- 李대통령 “좋은 나라 만들며 부자 되는 방법”…주가조작 신고 독려
- 석유 최고가격제 이튿날 기름값 두 자릿수 하락세
-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 발 발사…한미연합훈련 반발 속 47일 만 도발
- 주담대 금리 7% 육박…깊어지는 영끌족 시름
- 화려함 대신 ‘와(和)’ 택한 혼다 CR-V 하이브리드…묵직한 패밀리 SUV의 정석 [시승기]
- 사시 부활 논쟁 재점화…교수회 “도입 필요” vs 법조단체 “퇴행”
- 미국, 캐나다 5-3 꺾고 4강행…도미니카와 맞대결 [WBC]
- 17년 만의 8강서 굴욕…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패 [WBC]
- ‘중동 악재’에도 레벨업 노리는 증권株…“거래대금 폭증에 이익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