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110번 확진자 발생..손주 접촉

박하림 입력 2021. 10. 2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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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8~49세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서울 관악구의 한 병원에서 시민들이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2021.08.26 사진공동취재단

[횡성=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횡성군에서 1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22일 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60대 A씨(횡성 110번)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손주인 수원 7414번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평창생활치료센터로 배정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써 횡성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10명으로 늘었다.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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