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22~24일 온라인 프린지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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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강원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개막을 앞두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 프린지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원주의 관광명소인 간현관광지를 중심으로 나오라쇼 광장에서 온라인 실시간 송출로 진행되며, 지난 15~17일 1차 공연에 이어 오는 22~24일 2차 공연을 진행한다.
본 공연은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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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오는 11월 강원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개막을 앞두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 프린지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원주의 관광명소인 간현관광지를 중심으로 나오라쇼 광장에서 온라인 실시간 송출로 진행되며, 지난 15~17일 1차 공연에 이어 오는 22~24일 2차 공연을 진행한다.
22일에는 와일드 크루, 당신만이, 팡쇼, 드럼캣, 노블아트오페라단, 아하댄스컴퍼니, 리버티 크루 총 7개 팀으로 뮤지컬, 넌버벌퍼포먼스, 오페라, 스트릿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만나 볼 수 있다.
23일에는 동굴여행, 파가니니, 싱글즈, 포스댄스컴퍼니, 사춤, YNS Cheerliters,오버더떼창:문전본풀이 등 7개 팀으로 벌륜쇼, 치어리딩, 퓨전 국악 등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24일에는 팀클라운, 썬앤문, 하이마스크, 오!당신이 잠든 사이, 셰프, 사춤, W 팝스 오케스트라 등 7개 팀으로 버블쇼, 넌버벌 퍼포먼스, 클래식 앙상블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준비됐다.
아울러 ‘온라인 관람 인증 이벤트’도 준비됐다. 본 공연은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원주문화재단은 “원주댄싱카니발은 대부분 지역 축제들이 줄줄이 취소되는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열리는 문화관광축제”라며 “수준 높은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원주 시민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축제를 통해 심리방역의 역할을 감당하는 새로운 축제의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은 사전예약시스템과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11월19~21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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