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율 높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 남동구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 6∼7월 2회에 걸쳐 부서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며 구매율 향상에 주력해 왔다.
구는 올해 하반기까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율 2%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남동구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22일 구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올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율은 1.52%로 법적 목표 비율인 1%를 일찌감치 초과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지원 및 직업재활을 돕기 위한 제도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 총구매액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 6∼7월 2회에 걸쳐 부서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며 구매율 향상에 주력해 왔다.
특히 지난 8월 구립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열린일터가 중증장애인생산품(마스크) 생산시설로 지정되며 탄력을 받게 됐다.
구는 올해 하반기까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율 2%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최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이 다소 부진한 부서를 대상으로 보고회를 열어 구매 계획 등을 점검하고 독려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통해 경쟁 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자립기반을 만들고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 없는 남동구를 만드는 데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인천남동구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준금리 연 2.5%, 6연속 동결…경기 좋은데 집값·환율은 불안(종합) | 연합뉴스
- 美와 대화 여지 열어둔 김정은, 南향해선 "영원한 적" 쐐기 | 연합뉴스
- 당정 "대미투자법 조속처리로 불확실성 제거하고 美 안심시켜야" | 연합뉴스
- 金총리 "선거 앞둔 가짜뉴스는 민주주의 공적…용납하지 않겠다" | 연합뉴스
- 공정위, 교복 담합 의혹 대대적 현장조사…"엄정 제재해 근절"(종합) | 연합뉴스
- [제4차 개발협력기본계획]①'K-ODA' 명시…원조서 전략 전환 | 연합뉴스
- 캐나다 국방 "加 잠수함 제조사 입찰, 객관적으로 진행될 것" | 연합뉴스
- 국회, 오늘 본회의서 '법왜곡죄' 與주도로 처리 전망 | 연합뉴스
- "건진 만난적 없다" 尹 허위사실 공표 사건, 내달 13일 첫재판 | 연합뉴스
- '디올백·금거북이' 김건희 매관매직 사건, 내달 17일 첫 재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