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게임즈코리아, '인피니티 킹덤' 첫 국가대항전 '한국' 우승

김남규 입력 2021. 10. 22. 12:00 수정 2021. 10. 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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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게임즈코리아(대표 이명)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게임 '인피니티 킹덤'에서 개최된 첫번째 국가대항전에서 최종 우승을 한국이 차지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이번 국가대항전은 한국, 홍콩, 대만, 유럽, 미국 등 세계 각지 이용자들과 국왕 자리를 놓고 펼치는 이벤트전으로, 9월 23일부터 지난 10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Contention of Legends - 97' 서버를 통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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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게임즈코리아(대표 이명)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게임 '인피니티 킹덤'에서 개최된 첫번째 국가대항전에서 최종 우승을 한국이 차지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이번 국가대항전은 한국, 홍콩, 대만, 유럽, 미국 등 세계 각지 이용자들과 국왕 자리를 놓고 펼치는 이벤트전으로, 9월 23일부터 지난 10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Contention of Legends - 97' 서버를 통해 개최됐다.

특히 지역별로 '커멘더지코', 'Clash with Eric OneHive', 'BEBE' 등 30명 이상 각국의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경기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한국은 루슬란 왕국, 미국과 유럽은 이드비아 왕국, 홍콩과 대만은 비타스 왕국의 일원이 되어 전투에 참가했으며, 치열한 전쟁 끝에 한국이 1위, 미국과 유럽이 2위, 홍콩과 대만이 3위로 막을 내렸다.

이번에 우승한 한국 지역 참여자 전원에게는 현자의 돌, 보석, 상인의 수집품(유니크) 등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며, 공헌 순위에 따라 1위부터 100위까지 룰렛 티켓, 고급자원팩 등 총 5천 만원 상당의 보상을 제공한다.

유주게임즈코리아 관계자는 “첫 번째 유적쟁탈전에서 한국이 우승을 거머쥐는 쾌거를 달성했다. 참여해준 모든 지역의 이용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벤트전을 통해 '인피니티 킹덤’의 잠재된 e스포츠의 가능성을 엿봤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벤트를 기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피니티 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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