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A매치 고양 개최 확정..UAE와 격돌

김동환 기자 입력 2021. 10. 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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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내달 11일 개최되는 최종예선 홈경기 장소를 확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1월 홈 경기 장소와 시간을 발표했다.

 아랍에미리트(UAE)와 맞붙는 한국은 11월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A조 5차전 경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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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손흥민(왼쪽부터,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내달 11일 개최되는 최종예선 홈경기 장소를 확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1월 홈 경기 장소와 시간을 발표했다. 


아랍에미리트(UAE)와 맞붙는 한국은 11월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A조 5차전 경기를 가진다. 이후 16일 이라크와 6차전 원정 경기를 가진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현재 A조에서 2승 2무 승점 8점으로 이란에 이어 조 2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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