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확진 19명 늘어..누적 확진자 49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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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로 발생, 도내 누적 확진자는 4925명으로 늘었다.
전북은 지난 21일 확진자 16명이 발생, 22일 오전 확진자 6명이 추가됐다.
22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추가된 확진자는 완주에서 7명, 익산 4명, 군산 2명 등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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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백신 접종률 80.30%, 2차 백신 접종 완료율 70.66%

[쿠키뉴스] 박용주 기자 =전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로 발생, 도내 누적 확진자는 4925명으로 늘었다.
전북은 지난 21일 확진자 16명이 발생, 22일 오전 확진자 6명이 추가됐다.
22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추가된 확진자는 완주에서 7명, 익산 4명, 군산 2명 등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22일 오전 군산에서 5명, 전주 1명 등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날 확진된 전북 4920번(군산 659번)과 4921번(군산 660번)은 군산의 코인노래방 관련 확진자인 전북 4913번의 가족으로 검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북 4922번(군산 661번)과 4923번(군산 662번)은 군산의 코인노래방 관련 확진자인 전북 4879번의 가족으로 검체 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전북 4924번(군산 663번)은 전북 4914번 확진자의 친구로 검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
전북 4925번(전주 1834번)은 정확한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전날(21일)까지 전북지역 1차 백신 누적 접종자는 143만 9586명(전체인구 대비 접종률 80.30%), 2차 백신까지 접종을 마친 완료자는 126만 6629명(70.66%)으로 집계됐다.
yzzpar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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