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사장의 무게 "스팀 나오는 하루..숨어서 한숨 쉬다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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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김소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머리에서 스팀 나오는 하루였어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한편, 김소영은 MBC 동료 아나운서였던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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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김소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머리에서 스팀 나오는 하루였어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매일 다시태어나는 즐거운 폭주기관차 워커를 목표로 하지만ㅎㅎㅎ꼭 필요한 과정이라해도 솔직히 재미없는 숙제가 몰리는 날도 있거든요.아니지 재미 없다고 하면 안 되죠. 다 의미가 있는 일인데. 사장이 그러면 뭘 보고 배우겠어요 엉엉엉"이라며 한탄했다.
이어 그는 "어쨌든 오늘은 생각보다 번거롭고 오래걸리는 일들을 몰아서 했는데 아침부터 맛있는 커피와 샐러드도 준비하고 나름 셀프격려를 단단히 했지만! 중간중간 재미있는 논의와 회의도 있었고 그 외 전부 업무에 올인했으나 그마저도 2/3 정도밖에 못 했다고 한다…이런 날도 있는 거지요. 숨어서 한숨 쉬다가 딱걸림"이라고 바쁜 일상을 공유해 누리꾼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소영은 MBC 동료 아나운서였던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현재 북카페, 온라인 북클럽을 운영하는 CEO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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