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순수 국내 기술 '누리호' 비행 종료..정부, 30분간 데이터분석 돌입
황인성 2021. 10. 21. 17:39

[쿠키뉴스] 황인성 기자 = 순수 국내 기술이 집약된 우주 발사체 ‘누리호’가 21일 오후 5시 발사돼 비행을 마쳤다.
예정대로 목표지점인 고도 700km 지점에 무사히 도달해 1.5톤급 더미 위성을 분리했다.
정부는 현재 데이터 분석에 돌입해 누리호 발사 성공여부를 확인 중이다. 데이터 분석은 30분가량 걸릴 예정이다.
his11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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