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노란색 국화꽃 단장 김천 부항댐..가을정취 가득

최재용 입력 2021. 10. 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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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댐 사면에 조성된 금방울꽃(노란색 국화)이 만개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김천시는 지난 2019년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부항댐 사면과 주변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공원 녹지공간을 조성·유지 관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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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댐 사면에 금방울꽃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2021.10.21

[김천=쿠키뉴스] 최재용 기자 = 김천시 부항댐 사면에 조성된 금방울꽃(노란색 국화)이 만개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김천시는 지난 2019년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부항댐 사면과 주변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공원 녹지공간을 조성·유지 관리해 오고 있다.

올해는 부항댐 사면에 금방울꽃 4만 5000본을 추가로 심어 총 8만여 본의 금방울꽃 절경을 이루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노란 국화꽃과 함께 부항댐 가을바람을 맞으며 심신의 안정과 휴식‧치유의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가을여행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gd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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