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건축허가과, 민원 처리 '빠름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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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건축허가과의 신속한 민원 처리가 호평을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건축허가과는 지난해 1월 신설됐다.
하지만 건축허가과 신설 후 1회 방문으로 민원 처리가 가능해졌다.
협의체를 통해 건축 허가와 연계된 농지전용, 산지전용, 건축개발행위허가 등을 일괄 처리하면서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시키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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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쿠키뉴스] 성민규 기자 = 경북 경주시 건축허가과의 신속한 민원 처리가 호평을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건축허가과는 지난해 1월 신설됐다.
농지팀, 산지팀, 건축1·2팀 등 4개팀으로 출발한 뒤 올해 1월 건축개발행위팀을 보강했다.
이전에는 민원인이 건축허가를 받기 위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하지만 건축허가과 신설 후 1회 방문으로 민원 처리가 가능해졌다.
2019년 20%에 그친 건축 허가 민원 처리기간 단축률은 건축허가과 신설 후 30%로 높아졌다.
이는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처리를 위해 도입한 '복합민원협의체' 덕분이다.
협의체를 통해 건축 허가와 연계된 농지전용, 산지전용, 건축개발행위허가 등을 일괄 처리하면서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시키고 있는 것.
이 같은 노력으로 시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의 원스톱 민원 행정 우수기관 전국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종순 건축허가과장은 "지속적인 개선·보완을 통해 시민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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