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조세호, 1년 넘게 유지 중인 말근육.."아직 요요 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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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세호가 여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오후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까지는 요요가 오지않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헬스장 거울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윤태식 트레이너가 찍어준 사진에는 남다른 근육을 자랑하는 조세호의 모습이 담겨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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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여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오후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까지는 요요가 오지않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헬스장 거울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윤태식 트레이너가 찍어준 사진에는 남다른 근육을 자랑하는 조세호의 모습이 담겨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배우 김호영은 "대박"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39세인 조세호는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과 채널A '랄라랜드'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지난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는 약 18kg을 감량했으며, 1년이 넘도록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사진= 조세호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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