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듄' 박스오피스 1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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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블록버스터 '듄'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일 개봉한 '듄'은 6만133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개봉한 영화는 126만3131명을 동원했다.
같은 날 개봉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는 첫날 5635명을 모으는 데 그치며 4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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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SF 블록버스터 '듄'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일 개봉한 '듄'은 6만133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6만6038명이다.
드니 빌뇌브 감독의 '듄'은 생명 유지 자원인 스파이스를 두고 아라키스 모래 행성에서 악의 세력과 전쟁을 앞두고 우주의 왕좌에 오를 운명으로 태어난 전설의 메시아 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 영화로, 배우 티모시 샬라메·레베카 퍼거슨·오스카 아이삭 등이 출연한다. 국내에서 수퍼4D, 4DX 등 다양한 포맷에서 개봉했다.
정상을 지키던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4만5565명을 모아 2위로 밀려났다. 지난 13일 개봉한 영화는 126만3131명을 동원했다.
같은 날 개봉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는 첫날 5635명을 모으는 데 그치며 4위로 출발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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