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솜사탕 같은 목화솜

입력 2021. 10. 21. 00:12 수정 2021. 10. 2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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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10/21

목화 마른 가지에 달린 꼬투리가 터지자 탐스러운 솜사탕이 맺혔습니다. 20일 경남 함양의 개평한옥마을에서 목화솜을 따고 있네요. 목화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진 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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