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알미늄, 437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장효원 2021. 10. 20. 16:28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조일알미늄은 43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120억원은 시설자금으로, 317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신주 발행주식 수는 2000만주로 예정 발행가는 2185원이다. 확정 발행가는 오는 12월6일에 결정된다. 1주당 신주 배정 주식 수는 0.1558972201주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냥 집에서 잘래요"… Z세대, 성관계보다 '이것' 중시한다 - 아시아경제
- '훔친 디올백 안고 몸 던진 女'…한국인 멘탈 흔드는 기괴한 성공기[슬레이트] - 아시아경제
- "일반인도 163일 튀고, 아이돌도 102일 튀고"…사회복무요원이 장난인가요 - 아시아경제
- "한국 가면 꼭 털어와야 해!" 이제 영국인들이 난리…아마존으로 K뷰티 싹쓸이 중[주末머니] - 아
- "우린 미군 없으면 짐도 못 싸네?"…650조 쏟아붓는 유럽의 역대급 홀로서기[글로벌포커스] - 아시
- "유쾌해" 도로서 마주치면 '깔깔' 인증샷 찍던 그것…아재개그에 MZ지갑 열리네 - 아시아경제
- 수갑 풀고 도망쳤던 자매 성폭행범 '그놈' 춘천 간다…소름 돋는 근황 - 아시아경제
- "치료 어려운데, 벌써 14명 확진"…성관계 후 '희귀 곰팡이' 집단감염 우려에 美 비상 - 아시아경
- 5만원짜리가 다이소에선 2000원…"제발 팔아달라" 요청에 출시했더니 '대박' [지금 사는 방식] - 아
- "계약서에 써 있잖아" 말에 또 속았다…한 달 다닌 헬스장 환불 방법 있다는데[돈의 오해] -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