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국립수목원 단풍 22~30일 절정
윤형기 2021. 10. 20. 15: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올해 수목원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실제 당단풍나무가 50% 이상 물드는 것을 기준으로 지난해 관측된 수목원 단풍절정은 10월 26일이었다.
국립수목원은 희귀특산식물보존원, 수생식물원 등 26개 전문 전시원과 3300여종 이상의 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참나무류, 단풍나무류 등 다양한 낙엽활엽수가 우거져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최적의 장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천=쿠키뉴스 윤형기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올해 수목원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실제 당단풍나무가 50% 이상 물드는 것을 기준으로 지난해 관측된 수목원 단풍절정은 10월 26일이었다. 특히 원내 단풍 명소는 가을이 되면 당단풍나무와 복자기로 붉게 물드는 육림호 인근이라고 수목원은 설명했다.
국립수목원은 희귀특산식물보존원, 수생식물원 등 26개 전문 전시원과 3300여종 이상의 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참나무류, 단풍나무류 등 다양한 낙엽활엽수가 우거져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최적의 장소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국립수목원을 찾아준 관람객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국립수목원의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며 가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moolgam@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9·11 이후 증시 최악의 날” 코스피 12% 넘게 폭락…역대 최대 낙폭
- “한국 로봇, 이 정도였어?”…AW 2026이 보여준 스마트공장의 미래 [현장+]
- 李대통령, 34년 전 도운 필리핀 노동자와 ‘깜짝 재회’…“좋은 기억 감사”
- 이란 혁명수비대 “중동의 군사·경제 인프라 파괴할 준비돼 있다”
- “겨우 낮춰놨는데”…중동 리스크에 원·달러 환율 ‘출렁’
-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찬물?…중동 전운에 업계 “한 달이 분수령”
- 100일 만에 전면 재개한 한강버스…긍정 반응 속 ‘환승 혼선’ 지적
- 춤추고 물건 집고…“완벽보다 속도” 상용화 다가선 中 휴머노이드 [현장+]
- ’원하청 동일 비율’ 동상이몽…성과급이 불붙인 한화오션 조선소 갈등
- 여야, 대미특위 재가동…투자공사 설립·국회 동의 범위 두고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