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고사리손으로 배우는 심폐소생술

권지혜2 2021. 10. 20. 1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10월 1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지역아동센터 5개소 106명의 아동에게 응급처치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담양소방서 119안전센터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10월 1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지역아동센터 5개소 106명의 아동에게 응급처치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담양소방서 119안전센터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다.

일상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긴급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대표적으로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소화기 작동법, 화재 시 대피요령 등을 배워볼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한 A 군은 "오늘 해봤으니까 나중에 진짜로 사고가 나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교육을 진행하는 담양소방서 관계자는 "위급상황이 되면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받았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반복해서 교육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지속해서 교육을 받아서 위기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 드림스타트는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끝)

출처 : 곡성군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