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원주환경청, 폐광지역 멸종위기종 서식지 복원 MOU
박하림 2021. 10. 19. 16: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과 원주지방환경청(청장 이창흠), 삼표자원개발(대표 배동환)은 폐광지역 멸종위기종 서식지 복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원주지방환경청은 광해광업공단의 광해방지사업 완료 사업지에 1사1멸종위기종 서식지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과 원주지방환경청(청장 이창흠), 삼표자원개발(대표 배동환)은 폐광지역 멸종위기종 서식지 복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원주지방환경청은 광해광업공단의 광해방지사업 완료 사업지에 1사1멸종위기종 서식지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멸종위기종 서식지 복원사업과 대체서식지 조성에 필요한 행정 및 기술적 지원, 서식 환경 유지·확산을 위한 지속적 관리 등이다,
공단 황규연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멸종생물의 서식 환경 마련과 보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공단은 광해방지사업 완료지를 활용한 멸종위기종 증식·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공단은 광해방지시설로 관리 중인 상동광산의 광물찌꺼기저장시설 일부를 대체서식지로 조성하고 이곳에 단양쑥부쟁이, 개병풍, 기린초 등 멸종위기종 식물 850분을 식재한 바 있다.
hrp118@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검찰개혁 강경론’ 공개 제동…與내부서도 “합리적 접근 원해”
- 범용은 ‘호재’, HBM은 ‘발목’… 美 투트랙 규제에 K-반도체 ‘딜레마’
- 보수 텃밭 TK에 몰린 국민의힘, 수도권·험지 ‘후보난’ 심각
- 중동 전쟁 포화 속 흔들리는 ‘파머징 마켓’…제약바이오 업계 긴장
- 결혼 늘자 혼수 시장 꿈틀…백화점 3사 ‘신혼 고객’ 잡기 위한 경쟁 가속
- 노란봉투법 시행 첫 날…교섭 위한 노사 노력 ‘숙제’
- 가입자 '350만' 몰린 토스 페이스페이...독주 굳히나
- 카타르발 긴급 수송편 인천 도착…국민 322명 무사 귀국
- 불붙은 압구정 재건축 수주전…시공사 경쟁 ‘후끈’
- 무관세 문 열린 수입 멸균우유…국내 유업계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