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돌아온 '선발전'의 젠지!..TL 잡고 8강 합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강 진출을 앞두고 벌어진 '선발전'에서 젠지 e스포츠의 본능이 되살아났다.
젠지는 19일 오전 2시(한국시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열린 '2021 월드챔피언십(롤드컵)' 그룹스테이지 D조 팀 리퀴드(TL)와의 타이 브레이크에서 승리하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TL의 본진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승리한 젠지는 36분 상대방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자력으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 강한결 기자 = 8강 진출을 앞두고 벌어진 '선발전'에서 젠지 e스포츠의 본능이 되살아났다.
젠지는 19일 오전 2시(한국시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열린 ‘2021 월드챔피언십(롤드컵)’ 그룹스테이지 D조 팀 리퀴드(TL)와의 타이 브레이크에서 승리하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초반 TL이 우위를 점하면서 리드를 잡았지만, 젠지는 어려움을 넘기며 자신들의 흐름을 만들었다. 특히 '비디디' 곽보성의 '조이'는 신들린 스킬샷을 보여주며 슈퍼플레이를 밥먹듯이 선보였다.
물론 TL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젠지는 '산토린'의 '신 짜오'를 잡아낸 뒤 내셔남작을 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젠슨'의 '신드라'가 '적군와해(E)'를 사용해 멋진 스틸을 성공했다.
하지만 젠지는 흔들리지 않았다. 33분 대지 드래곤의 영혼과 바론버프를 동시에 챙긴 젠지는 천천히 상대방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TL의 본진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승리한 젠지는 36분 상대방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자력으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sh04khk@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은정 “李공소취소 메시지 없었다”…정성호 “이야기할 가치도 없다”
-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 보도 사실 아냐”
- “전기차 넘어 AI·로봇으로”…K-배터리 ‘신시장’ 정조준 [인터배터리 2026]
- 정성호 “李 공소취소 거래설? 이야기할 가치 없다”
- 국내 주유소 기름값 하락 전환…국제유가 하락과 더불어 1900원대로
- 중동 불확실성 확대, 범정부 차원 중소·중견기업 지원 본격화
- 李대통령 지지율 56.1%…국민이 본 최대 위기는 ‘정치·사회 분열’ [쿠키뉴스 여론조사]
- 토스뱅크, ‘반값 엔화’ 공식 사과…거래 전량 취소
- 중수청 설치 두고 충돌…與 “수사·기소 분리 보편”, 野 “수사 지휘권 필요”
- 지방선거 앞두고 ‘청년 인재’ 내세운 국민의힘…“국민 삶 바꾸는 해결책 제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