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겨울 간식이 주렁주렁

입력 2021. 10. 19. 00:12 수정 2021. 10. 19.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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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10/19

날씨가 추워지자 곶감의 고장 경북 상주에서는 감을 깎아 말리는 주민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한두어 달 서리를 맞고 햇볕을 쬐길 반복하면 쫀득하고 달콤한 겨울 간식으로 태어납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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