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티컬' 에드워르 라, LNG 눕는 픽? "걱정 없어..맵 장악력 확보해 승리 확신" [롤드컵]

최지영 입력 2021. 10. 1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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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리퀴드의 택티컬이 2라운드를 맞아 올라온 자신감을 드러냈다.

18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스포츠 경기장에서는 '2021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1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2라운드 D조 LNG 대 팀리퀴드의 맞대결이 열렸다.

1라운드 1티어였던 유미를 풀어준 팀리퀴드.

LNG는 팀리퀴드 상대로 후반을 바라보는 픽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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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팀리퀴드의 택티컬이 2라운드를 맞아 올라온 자신감을 드러냈다. 

18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스포츠 경기장에서는 '2021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1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2라운드 D조 LNG 대 팀리퀴드의 맞대결이 열렸다.

이날 팀리퀴드는 LNG를 상대로 초반 스노우볼을 제대로 굴렸다. 손쉽게 LNG를 잡으면서 팀 리퀴드는 그룹 스테이지 2승을 달성, 8강 불씨를 살렸다.

택티컬은 경기 후 진행된 라이엇 공식 방송 인터뷰에서 "(LNG를 이겨서) 기분이 매우 좋다. 순위를 위해서는 LNG 전이 가장 중요했는데 이겨서 다행이고 남은 경기도 기대된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그룹 스테이지 2라운드에 돌입하면서 LCS가 LPL에게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이에 대해 "LPL이 2라운드에 약세를 보여주고 있고 LCS가 마인드 컨트롤을 잘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1라운드 1티어였던 유미를 풀어준 팀리퀴드. 택티컬은 "월즈 1라운드를 하다보면 대세 챔이 나온다. 1라운드를 통해 많은 팀이 대세 픽에 대한 대처법을 알아냈고 이는 우리 역시 마찬가지다"고 설명했다.

LNG는 팀리퀴드 상대로 후반을 바라보는 픽을 선택했다. 이에 택티컬은 "걱정은 없었다. 초반부터 우리가 맵 장악력을 확보하면서 승리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남은 경기에 대해 "조급해 하지 않겠다. 1라운드에서는 많이 긴장했는데 2라운드 오면서 자신감도 많이 올라왔다. 한 판 한 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공식 방송 캡쳐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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