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광고 사진 내렸다.. 전속모델 브랜드들 손절하나?
이현아 2021. 10. 18. 18:15

배우 김선호가 혼인빙자와 낙태종용 등 불미스러운 사생활 논란의 당사자로 거론됐다.
이에 김선호가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들이 김선호의 얼굴이 들어간 광고 사진이나 영상을 삭제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불미스러운 사생활의 당사자로 김선호가 지목된 만큼 브랜드 이미지의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찌감치 김선호와 손절하는게 아니냐는 반응이다.
김선호와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폭로에 대해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온 후부터 현재까지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더구나 김선호는 tvN 주말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종영 인터뷰를 앞두고 있다. 100여 개가 넘는 매체들과의 인터뷰가 예정된 상황이다.
한편 대세 배우 K와 관련해 피해자라고 주장한 A씨는 ‘2020년 초부터 K와 연인 사이로 교제했고, 혼인을 빙자해 낙태를 강요하고 스타가 됐다는 이유로 일방적 희생을 요구했다’는 내용을 폭로해 파문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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