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3분기 채권·CD 등록발행 112조원..전년대비 1.7% 감소
이선애 2021. 10. 18. 1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3분기 예탁원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 발행규모가 약 112조원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작년 동기보다 1.1% 감소한 약 107조7000억원이었고, CD 등록발행 규모는 15.6% 감소한 약 4조3000억원이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3분기 예탁원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 발행규모가 약 112조원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1.7% 감소, 2분기 대비로는 15.7% 감소한 것이다.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작년 동기보다 1.1% 감소한 약 107조7000억원이었고, CD 등록발행 규모는 15.6% 감소한 약 4조3000억원이었다. 유형별 금액은 회사채(금융회사채·SPC채 포함) 58조9000억원, 특수채 41조9000억원, 지방공사채 9000억원 등이다.
작년 3분기와 등록발행 규모를 비교하면 지방채(-12.5%), 금융회사채(-8.9%), 유동화SPC채(-26%), 특수채(-3%) 등은 줄고, 지방공사채(50%), 일반회사채(7.5%) 등은 늘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 "같은 사람 맞나요"…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 4500원 '두쫀쿠' 저렴해서 봤더니…"강아지 메뉴입니다"[펫&라이프]
- "이게 진짜 된다고?"…러닝에 빠진 MZ, '이것' 들고 뛴다는데
- "하루새 300원 오른게 말이 되나요"…품절이라더니 다음날 기름값 올린 주유소
- "아내 집 나간 친구 애 봐주다가"…전한길이 밝힌 尹 사시 9수 이유는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으로 체포…"변명의 여지 없어"
- "아군이야!" 외쳤지만…쿠웨이트서 격추된 미군 조종사 '진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