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이세희와 놀이공원서 로맨스 기류.."손잡아 줘서 안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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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와 이세희가 착각으로 인해 서로의 손을 잡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 '신사와 아가씨' 8회에서는 이영국(지현우 분)과 박단단(이세희)이 손을 맞잡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국은 "재니야 뛰어"라며 소리쳤고, 이때 박단단의 손을 이재니의 손으로 착각했다.
이영국은 뒤늦게 박단단의 손을 잡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고, "오해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난 우리 재니 손인 줄 알고 재니 무서울까 봐. 분명히 재니 손을 잡았는데"라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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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와 이세희가 착각으로 인해 서로의 손을 잡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 '신사와 아가씨' 8회에서는 이영국(지현우 분)과 박단단(이세희)이 손을 맞잡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국, 박단단, 이재니는 호러 체험 도중 귀신을 보고 도망쳤다. 이영국은 "재니야 뛰어"라며 소리쳤고, 이때 박단단의 손을 이재니의 손으로 착각했다.
이영국은 뒤늦게 박단단의 손을 잡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고, "오해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난 우리 재니 손인 줄 알고 재니 무서울까 봐. 분명히 재니 손을 잡았는데"라며 해명했다.
박단단은 "아니에요. 제가 죄송해요. 갑자기 귀신이 튀어나와서 너무 놀라가지고 저도 재니 손인 줄 알고. 저도 정말 회장님 손인 줄 몰랐어요"라며 털어놨다.
이영국은 "그래도 내가 손잡아 줘서 안 무서웠죠?"라며 물었고, 박단단은 "네"라며 밝혔다. 박단단은 "재니가 어디 있지?"라며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이영국은 "내가 손잡아 줘서 안 무서웠냐고 그런 쓸데없는 말을 왜"라며 당황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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