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2' 이석증 앓은 김요한 "공백에 자리 위협 느꼈다"

황소영 입력 2021. 10. 17. 19:5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뭉쳐야 찬다2'

'뭉쳐야 찬다2' 김요한이 신입 멤버들의 위협에 강한 불안함을 내비쳤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어쩌다벤져스-뭉쳐야 찬다2'에는 동해로 단합대회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요한은 이석증으로 지난 녹화에 불참했던 상황. 응급실까지 갈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다. "지금은 축구를 할 수 있다. 많이 회복됐다. 지금 안하면 쫄려서 안 되겠다. 무조건 지금 나와야겠더라"라고 털어놨다.

신입 멤버 안드레 진과 김준호의 활약 때문에 공백에 대한 부담을 느낀 것. 김성주, 김용만은 "빈자리가 안 느껴지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안드레 진 아버지가 감독 안정환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Copyright©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