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가장 행복한 순간'[포토]
김한준 2021. 10. 17. 16:11

(엑스포츠뉴스 익산, 김한준 기자) 17일 오후 전라북도 익산 컨트리클럽 (파72 / 6,525야드)에서 열린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뤄진 이번 대회에서 이정민이 최종 합계 51점을 기록하며 67개월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이정민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정민 '축하 꽃가루 받으며~'[포토]
- 이정민 '통산 9승 달성'[포토]
- 이정민 '67개월만에 우승, 행복해요'[포토]
- 이정민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초대 여왕'[포토]
- 이정민 '트로피에 달콤한 키스'[포토]
- 'BJ 폭행' MC딩동 "왜곡·확대 해석 존재"…피해 여성은 고소 완료 "합의는 판결에 따라" [엑's 이슈]
- 김완선, 데뷔 40주년에 날벼락…"1인 기획사 등록" 해명에도 '검찰 송치' [공식]
- 우즈, 안타까운 가족사 고백…"父 외국서 사망, 사인 아직도 몰라" (유퀴즈)
- 엔하이픈·희승, 1년도 동행 불가?…'재계약' 전 날벼락 [엑's 이슈]
- 서민재, '홀로 출산' 子 100일 자축…친부 갈등 속 근황 "축하해 꼬맹이"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