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트로피에 달콤한 키스'[포토]
김한준 2021. 10. 17. 16:05

(엑스포츠뉴스 익산, 김한준 기자) 17일 오후 전라북도 익산 컨트리클럽 (파72 / 6,525야드)에서 열린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뤄진 이번 대회에서 이정민이 최종 합계 51점을 기록하며 67개월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이정민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정민 '짜릿한 역전 우승'[포토]
- 이정민 '18번홀 버디 성공하며 우승 확신'[포토]
- 갑작스러운 한파특보, 추워진 날씨에 대처하는 선수들의 모습은?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 오지현 '빠지면 안되는데!'[포토]
- 김민선5 '눈부신 티샷'[포토]
- 아내 가출했다던 남편, 욕조 뜯어내자 드러난 살해의 흔적 (용감한 형사들4)[종합]
- 최동석 항소한 '상간 소송'에 박지윤은 제외…"소송 요건 충족 못해" [엑's 이슈]
- '63세' 이재룡, 음주 사고만 세 번째…'흑백2' 임성근 교훈 없었나 [엑's 이슈]
- '왕사남' 1000만 돌파, 박지훈 미공개 4장 바로 떴다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인사 [엑's 이슈]
- '124만 돌파' 김선태, 상승세가 블핑 제니 급…"충주시에 수익 30% 기부" 약속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