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불법도청 의혹' 심석희 고발 접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여러 논란에 휘말리고 있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과 관련해 불법 도청 관련 고발 민원도 경찰에 접수됐다.
15일 서울경찰청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심 선수의 불법 도청 관련 사안이 접수돼 서울경찰청으로 이첩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민원엔 심 선수가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다른 사람의 대화를 몰래 녹음했다면서 이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매체는 심 선수와 코치 A씨 간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5/akn/20211015215318641tckp.jpg)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최근 여러 논란에 휘말리고 있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과 관련해 불법 도청 관련 고발 민원도 경찰에 접수됐다.
15일 서울경찰청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심 선수의 불법 도청 관련 사안이 접수돼 서울경찰청으로 이첩됐다고 설명했다. 아직 배당될 곳은 정해지지 않았다.
해당 민원엔 심 선수가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다른 사람의 대화를 몰래 녹음했다면서 이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매체는 심 선수와 코치 A씨 간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심 선수와 코치 A는 최민정 선수가 감독에게 어떤 말을 하는지 듣기 위해 녹음해야겠다는 취지의 대화를 했다고 전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우리 소녀들 인질로 잡아"…이란축구협회, 선수들 호주 망명에 격한 반발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
- 파리 한복판서 인파에 포위된 제니, 악성 루머에 결국 소속사 칼 빼들었다
- "인스타랑 너무 다르잖아"…"예쁘니까 무죄"라던 모텔 살인녀 얼굴 공개되자 반응이
- "배려가 먼저냐, 에티켓이 먼저냐" 한석준 이어폰 발언에 누리꾼 의견 팽팽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