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승조 충남도지사, 충청의 큰별, 이완구 전 국무총리 빈소 찾아 '애도'
오명규 2021. 10. 15. 18: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승조 충남지사가 민선7기 4년차 시군 순회 방문 일정으로 15일 청양군을 찾아 각계각층 도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 지사는 청양군 노인회와 보훈회관, 청춘거리 등을 잇따라 방문해 각 현황을 살피고,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특히, 양승조 도시자는 지난 14일 혈액암으로 영면에 들어 청양문화체육센터에 차려진 충남도지사를 지낸 이완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일행과 함께 조문하며 '충청 대망론의 큰별'하나가 짐을 애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양=쿠키뉴스] 오명규 기자 = 양승조 충남지사가 민선7기 4년차 시군 순회 방문 일정으로 15일 청양군을 찾아 각계각층 도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 지사는 청양군 노인회와 보훈회관, 청춘거리 등을 잇따라 방문해 각 현황을 살피고,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특히, 양승조 도시자는 지난 14일 혈액암으로 영면에 들어 청양문화체육센터에 차려진 충남도지사를 지낸 이완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일행과 함께 조문하며 '충청 대망론의 큰별'하나가 짐을 애도했다.
mkyu102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 대통령 “일부 국가 종전 중재 시도”…트럼프 “항복 외 합의없어”
- 서울 기름값 ‘2000원’ 눈앞…전국 주유소 기름값 또 올랐다
- ‘통상 투톱’ 김정관·여한구 방미…‘쿠팡 사태’ 美 무역법 조사 방어 총력
- 이재명 대통령, ‘왕사남’ 천만 돌파에 축하 메시지…여야 정치권도 한목소리로 축하
- 지수는 패닉·종목은 기회?…널뛰기 장세에 등판 ‘코스닥 액티브ETF’
- SK배터리, 美 공장 직원 1000명 ‘대량 해고’…전체 인력의 37%
- 롯데리아·맥도날드와 나란히 먹어봤다…‘2500원 버거’의 정체 [리뷰로그]
-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구속 후 나흘 만에 첫 경찰 조사
- 수천만원 쏟아 1만 구독자…뉴미디어 손댄 자치구 ‘무거운 어깨’
- 대출금리 상승, 조달비용 완화…예대금리차 5개월 만에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