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 패션 광고 첫 모델..코믹 콘셉트 눈길
박상우 2021. 10. 14. 17:41

개그맨 황제성이 데뷔 첫 패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황제성이 최근 한 캐주얼 브랜드 영상을 찍은게 공개돼 이목을 끈다. 패션 광고 모델은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사전 예고 포스터는 마치 게임 광고를 연상하듯 '지금 당장 다운하라'는 타이틀과 '보다 가볍게, 보다 뜨겁게 살아남아라'라는 묵직한 메시지 뒤로 황제성의 코믹하면서도 비장한 표정과 포즈가 보는 이로 하여금 실소를 터트리게 만든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제성은 기사 갑옷을 믹스 매치한 화이트 패딩에 특유의 코믹한 표정으로 검을 휘두르는가 하면 블랙 패딩을 입은 마법사로 분해 긴 머리를 치명적으로 쓸어 넘기는 등 기발한 애드리브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MZ세대들이 열광하는 게임광고처럼 만들어 보자로 출발된 이번 프로젝트는 영상 초반에는 새롭게 출시한 게임광고인 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패션 브랜드 광고임을 알게 되는 반전 광고이다. 광고 곳곳에 재밌는 포인트를 더했다"고 전했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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