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전시회 갔다가 깜짝 열애설..팔찌가 증거?

김은빈 입력 2021. 10. 14. 17:30 수정 2021. 10. 15.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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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뷔. 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본명 김태형)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뷔가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의 딸과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확산했다.

뷔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 전시회를 관람했는데, 이 자리에 전 회장의 부인인 최윤정 이사장과 전 회장의 딸도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또 뷔가 평소 자주 착용하는 팔찌가 전씨의 브랜드 제품이며, 전씨의 인스타그램 팔로잉 목록에서 뷔로 추정되는 개인 계정을 발견했다는 등 열애설을 부추기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대해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 측은 "최 이사장의 가족과 뷔는 지인 관계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뷔가 관람한 전시회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2021 VVIP 프리뷰 행사로 알려진다. 뷔는 마스크를 쓴 채 전시를 관람했지만, 수많은 팬이 그를 알아보고 목격담을 올렸다. 한편 온라인 일각에서는 뷔가 착용한 팔찌가 이미 다수 연예인이 착용했던 것이라며 열애설을 반박하는 글도 이어졌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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