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플라스틱 재활용 척척..게임으로 '플쓰왕' 도전

입력 2021. 10. 14. 00:02 수정 2021. 10. 2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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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쓰왕 초기 화면

매주 돌아오는 분리배출의 시간, 늘 버리는 쓰레기라지만 재활용 여부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중앙일보가 여러분의 고민을 게임으로 풀어드립니다. 플쓰왕, 말 그대로 ‘플라스틱 쓰레기 왕’에 도전하는 게임입니다. 컨베이어 벨트 위에 있는 폐기물 16종을 쓰레기와 재활용으로 나눠주기만 하면 됩니다. 왜 재활용되는지, 왜 그냥 버리는지 알려주는 힌트도 담겼습니다. 재미와 정보를 모두 얻는 일석이조 콘텐트입니다.

게임을 마친 뒤엔 플라스틱 탄생·죽음부터 대안까지 다룬 카드뉴스와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쓰는 플라스틱의 핵심 정보만 모았습니다. 이번 콘텐트는 ‘플라스틱 어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플쓰왕은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digitalspecial/455)와 더 중앙 앱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에 로그인한 뒤 곧바로 이용 가능합니다.

플쓰왕 QR코드

스마트폰으로 왼쪽 QR코드를 찍으면 ‘플쓰왕’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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