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상회복위 첫 회의, 김부겸 "백신패스 포함 새 방역 검토"

입력 2021. 10. 14. 00:02 수정 2021. 10. 14.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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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위 첫 회의, 김부겸 “백신패스 포함 새 방역 검토”

다음 달 시작되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로드맵 수립을 위한 민관 합동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첫 회의가 1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렸다. 공동 위원장을 맡은 김부겸 국무총리(오른쪽 둘째)와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왼쪽)가 회의실로 들어가고 있다. 김 총리는 회의에서 “공동체의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차근차근 우리의 일상을 되찾아 나갈 것”이라며 “백신 패스와 같은 새로운 방역 관리 방법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이날 ‘점진적·단계적’으로 ‘포용적’인 일상회복을 ‘국민과 함께’ 추진한다는 3대 기본 방향을 설정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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