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구미시청 공무원, 야산서 숨진 채 발견..경찰 사인조사

김은빈 입력 2021. 10. 13. 19:52 수정 2021. 10. 14. 06:2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경북 구미시청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쯤 구미시 오태동 한 야산에서 시청 공무원 A씨(3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날 오전 출근을 하지 않아 가족이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이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현장에서 유서는 따로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Copyrightⓒ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