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지수, 2년 만에 열애설 재점화..근거는 귀국 날짜? [엑's 이슈]

이창규 2021. 10. 9. 05: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슈퍼손' 손흥민과 블랙핑크(BLACKPINK) 지수와의 열애설이 다시금 불거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손흥민과 지수의 열애설이 빠르게 확산됐다.

열애설을 제기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근거 중 하나로 두 사람이 한국에 입국한 시기를 들었다. 손흥민과 지수는 지난 5일 프랑스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수의 경우 파리 패션위크 참석 후 귀국하는 일정이었고, 손흥민은 지난 7일 열린 시리아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3차전을 위해 귀국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동하는 손흥민이 영국 런던이 아닌 프랑스에서 귀국하게 된 것 때문에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은 것.


이와 함께 지수가 2019년 당시 손흥민이 뛴 토트넘의 홈경기를 직관했다는 점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당시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관중석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또한 손흥민과 지수가 비슷한 디자인의 팔찌를 착용했다는 점, 손흥민이 팔찌에 키스를 하는 세리머니를 펼친 점이 두 사람의 열애설의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착용한 팔찌는 전혀 다른 것으로 알려졌고, 지수는 과거 인터뷰에서 손흥민과의 루머에 대해 "친분도 없는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한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