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의 서울대 명예교수 일석국어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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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학술재단은 올해 일석국어학상 수상자로 송철의 서울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6일 전했다.
일석학술재단은 국어학 연구에 헌신한 일석(一石) 이희승(1896∼1989) 전 서울대 교수 유지로 2002년 설립됐다.
매년 일석국어학상과 일석국어학학위논문상을 수여한다.
올해 일석국어학학위논문상은 논문 '한국어 반복 구문 연구'를 쓴 천관차오(陳冠超) 씨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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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학술재단은 올해 일석국어학상 수상자로 송철의 서울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6일 전했다. 국립국어원장을 지낸 송 교수는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음운론과 형태론과 한국 어문 근대화 과정을 주로 연구하며 '국어의 파생어 형성 연구', '17세기 국어사전', '한국 근대 초기의 언어와 문학', '일제 식민지 시기 한국의 언어와 문학' 등을 저술했다. 시상식은 9일 종로구 일석기념관에서 한다. 일석학술재단은 국어학 연구에 헌신한 일석(一石) 이희승(1896∼1989) 전 서울대 교수 유지로 2002년 설립됐다. 매년 일석국어학상과 일석국어학학위논문상을 수여한다. 올해 일석국어학학위논문상은 논문 '한국어 반복 구문 연구'를 쓴 천관차오(陳冠超) 씨가 받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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