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11월엔 영업시간 늘리고 인원제한도 풀겠다"
조현석 2021. 10. 1. 18: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이 "11월에 가서는 영업시간도 늘리고 인원제한도 풀겠다"고 말했다.
구 실장은 1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가 시간대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데이터도 없이 식당 등의 영업시간을 제한한다는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구 실장은 "저녁에는 감염이 안 된다는 게 아니라 저녁 시간에는 가능한 한 활동을 줄여주자는 취지"라고 답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조현석 기자]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이 "11월에 가서는 영업시간도 늘리고 인원제한도 풀겠다"고 말했다.
구 실장은 1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백신 접종률을 고려해 단계적 일상회복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시간대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데이터도 없이 식당 등의 영업시간을 제한한다는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구 실장은 "저녁에는 감염이 안 된다는 게 아니라 저녁 시간에는 가능한 한 활동을 줄여주자는 취지"라고 답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