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PL 구단 중 유니폼 가격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비싼 가격에 유니폼을 판매하는 팀은 토트넘이었다.
영국 더선은 30일(한국시각) 프리미어리그 20개 팀의 유니폼 가격을 알리며 가장 비싼 유니폼과 가장 저렴한 유니폼의 가격을 조명했다.
가장 높은 가격에 유니폼을 판매하는 팀은 다름 아닌 토트넘 홋스퍼였다.
유럽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유니폼을 판매하는 팀은 피오렌티나로 33.52파운드(약 5만 3,500원)의 가격에 판매 중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승우 인턴기자)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비싼 가격에 유니폼을 판매하는 팀은 토트넘이었다.
영국 더선은 30일(한국시각) 프리미어리그 20개 팀의 유니폼 가격을 알리며 가장 비싼 유니폼과 가장 저렴한 유니폼의 가격을 조명했다.
더선이 게시한 유니폼은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하는 ‘어센틱’ 유니폼이 아닌 팬들을 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레플리카’ 유니폼이다. 별도로 판매하는 마킹과 각종 패치 부착은 제외한 가격이다.
가장 높은 가격에 유니폼을 판매하는 팀은 다름 아닌 토트넘 홋스퍼였다. 한 벌당 70파운드(한화 약 11만 원)로 잉글랜드 20개 구단 중 가장 비쌌다. 반면 가장 저렴한 유니폼은 번리의 유니폼이었다. 토트넘의 유니폼보다 25파운드 저렴한 45파운드(약 7만 원)였다.
더선은 “번리의 팬들은 전 유럽을 통틀어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는 가격에 유니폼을 구매할 수 있다. 반면 토트넘 팬들은 훨씬 비싼 가격에 구매해야 한다”라고 알렸다.
토트넘에 이어 두 번째로 비싼 유니폼은 첼시와 리버풀의 유니폼이었다. 69.95파운드의 가격으로 토트넘 유니폼과 거의 차이가 없었다. 그다음은 맨체스터 시티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리했는데 맨시티는 65파운드, 뉴캐슬과 맨유는 각각 64.99(약 10만 4,000원)파운드와 64.96(약 10만 3,700원)파운드에 판매하고 있었다. 더선은 “맨유 유니폼은 유럽에서 60번째로 비싼 가격”이라고 알렸다.
더선에 따르면 잉글랜드 구단의 유니폼은 평균 58파운드(약 9만 2,600원)로 유럽 5대 리그 가운데 평균 가격이 가장 저렴했다. 프랑스 리그1은 평균 70파운드를 기록했고, FC 바르셀로나는 81.64파운드(약 13만 원)의 가격에 판매 중이다. 유럽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유니폼을 판매하는 팀은 피오렌티나로 33.52파운드(약 5만 3,500원)의 가격에 판매 중이었다.
더선은 “맨유 유니폼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름과 그의 등 번호 7번을 마킹하면 가격은 79.95파운드(약 12만 7,600원)까지 올라간다. 만약 선수 지급용 어센틱 유니폼을 구매하고 싶다면 120파운드(19만 1,500원)를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AP/연합뉴스/더선
정승우 기자 reccos2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미, 상의 전체 탈의 파격 화보 "이런 적 처음"
- '미스맥심' 이소윤, 아이돌 접더니…글래머 몸매 과시
- 유흥업소 출신 男과의 결혼…김나영 "결혼은 내 위주로"
- 이수영, 무슨 일이야?… "전재산 사기 당하고 빚져 정신과行"
- '이승기와 결별설' 이다인, 직접 전한 근황 보니 '헉'
- 배우 이경실, 무속인 됐다…남편까지 신내림 "子 결혼 반대받을까 걱정" (특종세상)
- '조폭연루설' 조세호, 근황 공개됐다 "♥아내랑 꿀 떨어져" [엑's 이슈]
- 장항준 수십억 돈방석? 대박 난 '왕사남', "포상휴가·인센티브는…" [엑‘s 이슈]
- "장원영 미모로 붙자" 왕홍 메이크업 뭐길래…박명수→한가인까지, 반전 비주얼에 '들썩' [엑's
- 서민재, '홀로 출산' 子 100일 자축…친부 갈등 속 근황 "축하해 꼬맹이"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