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열역학 발전이룬 13명의 과학자 2021. 9. 30. 19:15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아인슈타인의 냉장고/폴 센/매일경제신문사 BBC 과학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쓴 열역학 이야기. 열역학의 역사가 곧 현대 과학사라는 관점에서 열역학의 발전을 이뤄낸 과학자 13명의 발자취를 따라 간다. 냉장고는 ‘열은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흐른다’는 열역학 법칙을 거스르는 공간이자 열역학 연구 결과가 집약된 기계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화이자 맞고 뇌동맥 파열…언니 좀 살려주세요” [단독] “작업해봐 도와줄게”…정찬민의원 기막힌 부동산투기 “재난지원금은 더치페이 요구할 수 없나요?”[사연뉴스] 비알코리아, “던킨 제보 영상에 조작 정황 발견, 수사 의뢰” ‘신의 새’ 흰부리 딱따구리 등 23종 멸종 확인 BTS, 대통령 동행 ‘열정페이’? 靑 “비용 정산했다” 반죽에 누런기름 ‘뚝뚝’…비위생 공장영상에 던킨 입장 “아내 불륜도 허용”…윌 스미스 부부의 쿨한 결혼생활 “빈 리유저블컵 3배는 뛴다”…스타벅스 ‘리셀 대란’ 시끌 “짬뽕에 머리카락 나와” 계산 안 하고 휑…CCTV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