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공군교육사령부와 지역 발전 위해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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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는 공군교육사령부와 우수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상국립대는 이번에 공군교육사령부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우수한 실무실습형 교육을 해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남의 핵심 산업인 항공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경상국립대와 공군교육사령부가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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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공군교육사령부와 우수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 권순기 총장, 공군교육사령부 박한주 사령관, 김민구 교육훈련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경상국립대는 이번에 공군교육사령부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우수한 실무실습형 교육을 해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남의 핵심 산업인 항공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경상국립대와 공군교육사령부가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순기 총장은 "오늘 협약 체결을 계기로 공군 ROTC의 설치·운영과 관련한 사항, 공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 상담 프로그램 운영, 항공우주산업의 발전에 관한 사항 등에서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국립대는 국방부가 지난 7월 발표한 '공군 장교학군단(ROTC)' 추가 신설 대학으로 선정돼 내년 1월 1일 공군ROTC 창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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