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文대통령 부스터샷 접종률 높이는 데 도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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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60세 이상에 대한 부스터샷(추가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도 이에 맞춰 부스터샷을 맞게 될 전망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30일 기자들의 질의에 답해 "60세 이상 고령층은 접종 후 6개월 경과자부터 순차적으로 부스터샷을 실시하고, 대통령도 그 스케줄에 맞춰서 부스터샷을 맞으시겠다는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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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조만간 60세 이상에 대한 부스터샷(추가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도 이에 맞춰 부스터샷을 맞게 될 전망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30일 기자들의 질의에 답해 "60세 이상 고령층은 접종 후 6개월 경과자부터 순차적으로 부스터샷을 실시하고, 대통령도 그 스케줄에 맞춰서 부스터샷을 맞으시겠다는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고령층에 대한 부스터샷이 예고되면서 문 대통령 역시 부스터샷을 맞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바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내달 5일부터 신청을 받아서 25일부터 부스터샷을 실시하는데, 대통령이 맞으시는 시기 등에 대해서는 차차 논의를 해 나갈 것"이라며 "대통령의 부스터샷 접종이 접종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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