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지소연 "제주 한 달 살기=성공적, 제주도민 되기 희망"

박예진 입력 2021. 9. 2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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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이 제주살이를 성공적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29일 지소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살 한 달 살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지소연은 "정말 한가롭고 여유롭던 날 아무것도 안 하고 행복한 날 이곳에서의 시간 동안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보고 또 새로운 소망을 갖는 시간을 보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제주 한 달 살기는 불가능하기만 한 로망일 뿐일 거라 생각했는데"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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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지소연이 제주살이를 성공적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29일 지소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살 한 달 살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지소연은 "정말 한가롭고 여유롭던 날 아무것도 안 하고 행복한 날 이곳에서의 시간 동안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보고 또 새로운 소망을 갖는 시간을 보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제주 한 달 살기는 불가능하기만 한 로망일 뿐일 거라 생각했는데…"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바쁜 일들을 내려놓기엔 쉽지 않은 결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건강 비상신호에 건강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제주 살이를 선택하게 됐다고. 지소연은 "건강이 우선이구나 생각하며 선택한 제주살이는 성공적이었던 것 같아요. 이제는 다시 한번 제주도민 되기라는 새로운 희망을 가져봅니다"라며 제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무엇이든 생각만 하고 꿈꾸기만 반복하기보다 도전해 보고 시도해 보는 것을 권면 드려요. 작은 발걸음 하나라두요…"라며 "그럴 때 제 삶은 조금 더 풍족한 추억들이 쌓여 오늘의 행복한 나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라고 본인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체지방 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박예진 기자 aynen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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