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놀라겠네..15살 재시, 비주얼 변신 '파격'
김예나 2021. 9. 29. 17:22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이동국 딸 재시가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재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레드립이 돋보이는 진한 화장을 시도한 모습. 비니를 쓰고 크롭 상의로 허리 부분을 노출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의 딸 재시는 15살로, 현재 모델 지망생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사진=재시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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