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건설현장 안전조치 패트롤 합동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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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29일 건설현장 작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패트롤 합동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안전점검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참여하여 광양항 제2석유화학부두 건설공사, 광양항 전기시설물 보수보강공사 등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9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여부 △작업환경 및 시설점검 △추락·낙하 △화재 △협착 △전도 △감전 △질식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유형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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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29일 건설현장 작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패트롤 합동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안전점검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참여하여 광양항 제2석유화학부두 건설공사, 광양항 전기시설물 보수보강공사 등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9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여부 △작업환경 및 시설점검 △추락·낙하 △화재 △협착 △전도 △감전 △질식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유형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공사는 합동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안전전문가 및 현장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안전 예방 대책의 수립·시행, 개선여부 확인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공사 차민식 사장은“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전문기관과의 정기적인 합동안전점검으로 건설현장 근로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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