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구인구직 고용시장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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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된서리를 맞은 고용시장이 올 초부터 활기를 찾으며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 수요는 제조업 분야가 2만3천160명으로 가장 많았고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2천595명, 도소매업 2천179명으로 나타났다.
김포시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공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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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된서리를 맞은 고용시장이 올 초부터 활기를 찾으며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제공하는 경기 김포시 구인구직 및 취업실태 확인 결과, 8월 말 기준 구인 3만4천134명, 구직 3만2천491건, 취업 1만636건으로 '20년 같은 기간에 비해 구인인원이 무려 62.5% 늘어나고 구직 및 취업 건도 각각 16.3%, 21.2% 증가했다.
구인 수요는 제조업 분야가 2만3천160명으로 가장 많았고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2천595명, 도소매업 2천179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취업 건수는 60세 이상 > 50대 > 40대 > 20대 > 30대 순으로 많고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취업 건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연령대는 20대로 51.9%나 부쩍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4천642건, 여성 5천994건으로 집계됐다.
2021년도 김포시 일자리 대책 목표는 직간접 일자리 창출 2만563개, 15∼64세 고용률 65%, 취업자 수 23만7천724명이다.
김포시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공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끝)
출처 : 김포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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