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중소기업 농공단지 분양 가속도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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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중소기업 농공단지 분양률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완주군은 농공단지 조성사업은 74% 공정률에 맞물여 분양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74% 29일 밝혔다.
현재 농공단지에 입주의향과 신청서를 낸 분양 신청률은 61%이고, 이 중에서 기업들과 매매계약을 체결한 비율 24.2%로 집계됐다.
완주 중소기업 농공단지 조성은 사업비 589억원을 투입해 민관합동 방식으로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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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김영재 기자 =전북 완주군 중소기업 농공단지 분양률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완주군은 농공단지 조성사업은 74% 공정률에 맞물여 분양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74% 29일 밝혔다.
특히 완주 농공단지는 완주일반산업단지 옆에 조성돼 편리한 교통망으로 기업유치에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농공단지에 입주의향과 신청서를 낸 분양 신청률은 61%이고, 이 중에서 기업들과 매매계약을 체결한 비율 24.2%로 집계됐다.
완주 중소기업 농공단지 조성은 사업비 589억원을 투입해 민관합동 방식으로 추진해왔다. 유치업종 및 면적 변경으로 산업시설용지(23만 3372㎡) 분양공고와 지원시설용지(6626㎡)에 대한 추가 분양공고로 분양률 상승을 견인할 전망이다.
지원시설용지는 오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온비드(http://www.onbid.co.kr)에서 입찰이 시작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고용 창출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농공단지에 관심이 뜨겁다”며 “100% 조기 분양을 달성해 지역경제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ump022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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