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도 선구매 후지불 시장 뛰어들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스터카드도 선구매 후지불(BNPL)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선구매 후지불은 무이자로 할부 구매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선구매 후지불 업체는 가맹점에 수수료를 부과해 이익을 얻는다.
이에 따라 여러 업체가 선구매 후지불 서비스에 새로 뛰어들거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애플이나 골드만삭스와 같은 대형 기업도 선구매 후지불 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9/akn/20210929134846882sqji.jpg)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마스터카드도 선구매 후지불(BNPL)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28일(현지시간) 주요외신에 따르면 마스터카드는 이날 미국, 영국, 호주에서 '마스터카드 할부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이나 매장에서 구매한 건에 대해 무이자로 균등 분할 상환할 수 있다.
선구매 후지불은 무이자로 할부 구매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선구매 후지불 업체는 가맹점에 수수료를 부과해 이익을 얻는다.
지난해 코로나19)사태를 계기로 선구매 후지불 서비스 수요는 크게 확대됐다. 신용카드와 달리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고 할부 구매에 따른 이자도 없다는 장점 덕분이다.
이에 따라 여러 업체가 선구매 후지불 서비스에 새로 뛰어들거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잭 도시 트위터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모바일 결제업체 스퀘어는 지난달 호주의 선구매 후지불 업체인 애프터페이를 29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고, 이달 미국 온라인 지급결제 업체 페이팔은 일본 선구매 후지불 업체 페이디를 27억달러에 사들인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애플이나 골드만삭스와 같은 대형 기업도 선구매 후지불 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 아시아경제
- "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 아시아경제
- '약물 사자와 한 컷?' 논란에…노홍철 "낮잠 시간이라 안전" 해명 - 아시아경제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결국 "재편집 결정" - 아시아경제
- "아내가 바람 피워" 집에 불지른 男…300채 태운 대형 참사로 - 아시아경제
- "이젠 개도 PT 받는다"…한달 42만원, 상하이에 펫전용 헬스장 등장 - 아시아경제
- "철밥통 옛말됐다" 충주맨 이어 공직사회 번지는 '조기 퇴직' - 아시아경제
-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원 주문" 해명 - 아시아경제
- 아기 3명 숨졌다…"모유랑 똑같이 만든다더니 '독소' 범벅" 분유 정체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