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2885명.. 서울만 1000명 넘어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21. 9. 29. 09:52 수정 2021. 9. 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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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88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0만8752명이며, 이중 27만2724명(88.3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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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중부-신중부시장 내 설치된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장 관계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885명 늘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여전한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0만8752명이며, 이중 27만2724명(88.3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331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74명(치명률 0.80%)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서울 1050명, 경기 989명, 인천 151명, 대구 108명, 경북 88명, 충북 83명, 경남 81명, 충남 75명, 부산 52명, 전북 41명, 광주, 대전 각 28명, 울산 27명, 전남 23명, 강원 20명, 세종 10명, 제주 5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6명이다. 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7명은 지역별로 서울 4명, 인천, 경남 각 3명, 경기, 충남 각 2명, 대구, 대전, 충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6명, 유럽 6명, 아메리카, 아프리카 각 2명, 중국 1명순으로 많았다.​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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