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2885명.. 서울만 10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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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88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0만8752명이며, 이중 27만2724명(88.3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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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885명 늘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여전한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0만8752명이며, 이중 27만2724명(88.3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331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74명(치명률 0.80%)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서울 1050명, 경기 989명, 인천 151명, 대구 108명, 경북 88명, 충북 83명, 경남 81명, 충남 75명, 부산 52명, 전북 41명, 광주, 대전 각 28명, 울산 27명, 전남 23명, 강원 20명, 세종 10명, 제주 5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6명이다. 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7명은 지역별로 서울 4명, 인천, 경남 각 3명, 경기, 충남 각 2명, 대구, 대전, 충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6명, 유럽 6명, 아메리카, 아프리카 각 2명, 중국 1명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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