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조민아, 아들 위한 탯줄 도장+적금 통장 공개.."이름 새겨진 것 보니 가슴 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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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새로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가 첫 적금통장을 만들었어요♥"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아들인 강호 군의 이름이 새겨진 탯줄 도장과 적금통장이 담겨 있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37세인 조민아(본명 조하랑)는 쥬얼리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뒤 이어진 6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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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새로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가 첫 적금통장을 만들었어요♥"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100일 선물로 만들고 싶어서 제작 기간이 한 달 이상 걸리는 탯줄 도장을 미리 알아보고 만들었던 건데 '이강호' 이름이 딱 새겨진 걸 보니 가슴이 막 벅찼던 거 있죠"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아들인 강호 군의 이름이 새겨진 탯줄 도장과 적금통장이 담겨 있었다. 그는 "1년 만기가 되면 갈아타서 다시 적금 부으며 안정 자금으로 만들다가 강호가 20살이 되는 해에 선물로 주려고 한다"며 아들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전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37세인 조민아(본명 조하랑)는 쥬얼리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뒤 이어진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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