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영 '어머 이건 사진으로 남겨야 해~'[포토]
고아라 2021. 9. 28. 18:56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고아라 기자)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양궁 대표팀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귀국한 양궁대표팀 강채영, 안산이 입국장을 나서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바라보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양궁대표팀 선수단과 함께 금의환향한 류수정-박채순 감독[포토]
- 세계선수권 전 종목 석권한 '양궁 대표팀 귀국'[포토]
- 안산 '구름팬 몰고 다니는 양궁스타'[포토]
- 장민희 '첫 출전한 세계선수권서 2관왕'[포토]
- 꽃보다 강채영[포토]
- 李 대통령, '그알'에 사과 요구…"졸지에 조폭으로 몰려" [전문]
- [공식] 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A씨에 유감, 끝까지 책임질 것" (전문)
- "김지호 아냐?"…강유미, 도서관 책에 형광펜 '밑줄 쭉~'→인류학자급 패러디 [엑's 이슈]
- 30기 영철, 냉장고 앞 뜬금 통곡…"'나솔' 레전드" vs "소름 돋아" 분분 [엑's 이슈]
- BTS 광화문 컴백쇼, 방시혁이 낙점했다…하이브 "역사적 이벤트 확신" [종합]